
POEM · 매년 이어지는 교육선교
가서, 보내고,
온라인으로 잇다 — 가·보·라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잇는 믿음의 다리.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해마다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지금은 그 첫 번째 — 자카르타 JIU에서 학생들과 AI로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Jembatan iman yang menghubungkan Korea dan Indonesia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 Yesaya 6:8
우리의 여정
POEM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해마다 새로운 여정이 이 페이지에 쌓여갑니다.
JIU 자카르타 교육선교
학생 33명 · 교수진 14명 · 5팀 바이브코딩 · 현대차 방문
지금 — 2026 JIU 자카르타
세 종류의 선교사, 하나의 부르심
POEM의 선교에는 세 가지 길이 있습니다. 셋을 합치면 — “가보라”. 함께 가서 보라는 초대입니다.
가시는 선교사
Those who GO
개인 휴가와 자비를 들여 자카르타 현장으로 간 교수진. 에너지·IT·간호·음악·경영 — 각자의 전문성이 곧 선물이 되었습니다.
보내는 선교사
Those who SEND
재정과 기도로 팀을 보내주신 후원자들. 렉처 콘서트부터 자발적 후원까지 — 보내는 사람도 선교사입니다.
온라인 선교사
Those who join ONLINE
런던에서, 울산에서, 서울에서 — 줌으로 국경을 넘어 강의한 교수진. 기술이 선교의 다리가 되었습니다.
6일의 여정 · July 6–10, 2026
자카르타국제대학(JIU) · 아침 기도로 열고, 감사 기도로 닫은 하루하루
가시는 · 온라인 선교사
에너지에서 음악까지 — 각자의 자리에서 쌓은 전문성을 학생들에게 선물한 교수진입니다.
학생들이 AI로 만든 것들
JIU 학생 33명이 5개 팀으로 나뉘어 Claude와 함께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학생은 도움받는 사람이 아니라 창작자입니다.
캠퍼스 문제 해결 앱
제작 중지역 커뮤니티 서비스
제작 중취업 준비 도우미
제작 중창업 아이디어 MVP
제작 중교육 콘텐츠 플랫폼
제작 중프로젝트 발표(7/10) 후, 팀별 결과물과 라이브 데모 링크가 이곳에 공개됩니다. 🎉
순간들
자카르타에서의 하루하루 — 기도, 배움, 웃음.








보내는 선교사 — 함께해주신 분들
재정과 기도로 이 여정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이 사역의 선교사입니다.
“When life hurts, music speaks.” — 후원 렉처 콘서트에서